# 1


현재의 수학교육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당신에게

 

이걸 배워야 다음 것을 배울 수 있어.   또 이걸 알아야 그 다음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왜?' 라는 질문을 던지지 못한 아이가, 등을 위협해오는 입시의 칼끝을 피해  끊임없이 앞으로 달립니다.


 수학교육마라톤과 같습니다.  결국 수능이라는 결승선에서 모든 것은 결정됩니다.   


수학공식을 직접 내가 인내하여 산통 속에 출산하지 않는다면, 

 

 모래 위에 쌓아올린 탑은, 결국 고지를 눈앞에 두고 가장 중요한 시기에 무너져내립니다 .

 

물맷돌의 학습 진도는 빠릅니다.  그러나 본질적이고,  아이를 낳는 것과 같은 생명의 기쁨이 있습니다. 

 

  

# 2


대안학교홈스쿨링에서  

 수학에 대한 대안이 없다




공교육은 치밀하게 짜여진 트랙과 경주자들과 같습니다. 

 

 다른 것들에 눈돌릴 새도 없이 아이들이 사회로 생산되어지고 소비되어집니다. 


소명과 비전에 대해서 묵상할 순간조차 없이, 치밀하게 짜여진 트랙위에서 알지 못하는 결승선을 향해 전력질주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달리고 있는 트랙 위를 혼자서 걸어야하는 두려움,  름을 선택하는 두려움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 대열에서 용기를 갖고 빠져나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스쿨링과 대안학교입니다. 



 홈스쿨링과 대안학교가 증가하고, 가정과 교회에게 다음세대를 길러내는 역할이 위임되는 시대가 오고있습니다. 


 그러나 대안학교와 홈스쿨링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이 바로 수학입니다. 

 

 홈스쿨링과 대안학교가 진정한 교육의 대안이 되기 위해서는 수학의 해결이 필수적입니다.





# 3 


"공교육 속 수포자를

 4차 산업혁명 속  미래인재로"

질문 1 

왜 공교육은 수포자를 양성할 수 밖에 없는가?

질문 2   

4차산업혁명과 물맷돌수학은 무슨 관련이 있는가? 




질문 1   -   왜 공교육은 수포자를 양성하게 되는가?




[답변 1 : 변별력을 향한 경주] 



 공교육은 지금 변별력을 위한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원어민이 와도 풀 수 없는 외국어영역 문제.

 •시를 쓴 시인이 직접 와도 풀 수 없는, 화자의 의도를 묻는 언어영역 문제. 

 •수리적 사고를 할 수 없는 학생들이 그저 수많은 꼬아낸 유형들을 답습하며 답을 맞추기 위해 훈련된 학생들을 만들어내는 수리영역 문제. 


 공교육이라는 교육 시스템이 도입된지는 인류의 역사에서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교육은 학문을 위한 학문이 아닌, 변별력을 위한 학문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학생들의 지식과 학습능력 배양 

vs

학생들의 우열을 가리는 변별력 

 

 그것은 필연적입니다. 

학생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없고 또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직장으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회와 기업은 자신에게 필요한 인재를 선택하기 위해, 그에 필요한 기준과 변별력을 학교에 요구하게 됩니다. 

 사회의 필연적인 요구로 인해, 공교육은 변별력을 향한 교육의 방향으로 나아갔습니다. 

공교육은 현재 변별력을 위한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결승점이 어디인지 고민조차 해볼 순간이 없이 전력으로 그저 ‘남들 앞에’ 위치하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답변2 : 수학이 어려운가 문제가 어려운가] 

 

수학이 어려운가요? 문제가 어려운가요? 


 수학은 어렵지 않습니다  :  

정확한 수학의 정의와 정리를 이해하고, 내 손안에서 증명해보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은 

누구나 시작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증명으로 우리는 수백명의 평범한 아버지, 어머니들을 물맷돌 수학코치로 양성해냈습니다. 

 

문제가 어렵습니다  : 

변별력을 위해 특정비율의 누군가는 맞고 누군가는 틀리는 문제를 출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꼬아서 출제한 수 많은 유형의 문제들이 어렵습니다. 

 전체 수학의 맥과 유기적인 구조를 이해하기도 전에, 수많은 유형의 문제를 접하고 풀어내기 위해 씨름하다가 

전체 수학의 맛을 다 보기도 전에 결국 수포자가 되고 맙니다. 


 수학은 언어입니다. 수학은 논리이자 사고력입니다. 

논리가 끊어진 수학은 수학이 아닙니다. 

 단원별로 어려운 문제만 독파하는 훈련을 할 것이 아니라 수학 전체를 한 맥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질문 2   -   4차산업혁명과 물맷돌수학은 무슨 관련이 있는가?



 [답변 : 물맷돌은 50년을 기다려왔습니다.] 

 

정권이 바뀔수록, 계속해서 어렵다고 여겨지는 수학의 중요한 핵심 단원들을 교육과정에서 빼왔습니다. 

러나 배워야 할 개념들이 줄어들고 쉬워져도 시험에서 동일한 변별력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킬러문제’ 들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것을 풀 수 있기 위한 더 많은 유형의 문제를 수록한 책들이 출판되고 사교육이 자극을 받아왔습니다.  

감히 교육과정에서 제외된 단원을 가르칠 수 있는 학원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춘식 원장님의 독보적인 수학교육법은 지금까지 외면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했고, 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만나게 될 세상은 어려운 유형을 많이 경험했고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 아닌, 수리적 사고가 가능한 사람을 요구하게 됩니다. 

 사회가 I T 수학,  A I 수학을 말하며, 대한민국의 고등교육과정에서 제외된 단원들에 대해서 언론이 말하고 있습니다.


 수학이 기본 언어가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수학을 포기한 사람이 설 수 있는 땅은 그리 넓지 않습니다. 

 물맷돌수학은 남들과 다른 길을 외롭게 걸으며 준비해왔고,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일, 이것은 물맷돌수학이 가장 잘 하는 일입니다. 


#  4   


 수학은  더  큰 학문으로 

나아가는  GATE  



수학   ->   철학   ->   신학



수학이 열리면 철학이 열리고, 철학이 열리면 신학이 열립니다. 

수학은 뇌를 각성시키는 학문의 게이트와 같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은 사물을 수리적으로 코딩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창조하고자 하는 것을 컴퓨터에 표현하기 위해서는 수리적 논리력이 필수적입니다.  

어릴 적부터 수학언어(Mathematics Language)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야만  과학적인 사실과 모든 자연 현상을 수학의 언어로 깊이 있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10대 때는 수학(학습)할 수 있는 기초능력을 배양하고, 수학능력시험을 치르고, 

대학에 가서야 본격적인 수학(학습)을 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짜 학문은 10대 때 부터 시작됩니다. 대학에 가야 학문탐구가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아이들이 10대 때 부터 수리적 사고력을 탑재하고 학문의 영역을 미리 탐구하고 방향성을 정하지 못하면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운 시대로 접어들게 됩니다. 

 수리적 사고력을 갖춘 아이들만이, 신체의 학문적능력이 가장 뛰어난 10대 때  부터 깊은 사고를 통한 학문을 할 수 있습니다.





물맷돌 수학이 학문의 첫번째 GATE를 열어드립니다!